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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그녀는 가로 편에서 서있는 관우에게로 가기 먹튀폴리스 위해 도로로 발을 디뎠다.” 관우야…….나…….널….. “” 수지야!! 뭐하는거야!! 거기 있어!!!

지야 안돼!!!!! “트럭을 거세게 몰며 사각지대를 지난 타릭씨는 불과 6m 밖 정면에서 기어가는듯 걸어가고 있는 검은 물를 발견하곤 미친듯이 브레이크를 밟으며 크락션을 두들기기 시작했다.하지만 물체를 비껴가기엔 야속하리 만

큼 거리 른 속력으로 가까워지고 있었다.수지를 향해 관우는 전력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 수지야!!! 뒤로나!!! 수지야!!!! “” 우야………난…….널……. “” 수지야!!!! 야!!!!!!! 정신차려!!! “” 널……좋….아….. “다음 순간 정신 없이 달려가던

관우의 질주 럭에 치여 힘없이 튕겨나가는 검은 물체와 함께 한순간 정전된 가로등 마냥 힘없이 고정 되었다.매끈한 아스팔트 도로 두리와 충돌한체 온몸이 피범벅이가 되어 쓰러져 있는 수지는 더이상 움직이지 않았다.트럭의 문을

박차고 온 타릭는 극도의 당혹감을 숨기지 못하며 부랴부랴 수지에려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신고를 접수 받고 등장한 사이렌 리는 점차 가까워져왔다.관우는 그녀에게로 다가수 없었다.이건 꿈이였다. 꿈이 분명했다. 꿈이니까.. 울

어도 된다. <13>’ 대한민국 여자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윤수지양, 올림픽 개막식을 5일 앞두고 교통사고로 사망. ‘비극적인 헤드라을 장식한 본 기사는 순식간에 전 세계로 전파되어 스포츠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그녀의 행보가

담긴 CCTV를 바탕로 수사를 하기 위해 워싱턴 일대를 장악한 경찰들의 불시 검문에 성실하게 응한 스티븐은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겼다.걸음을 재촉며 그가 도착한곳은 외진 변두리에 위치한 자그만한 맥주 창고였다.창고의 문을

박차고 들어간 스티븐을 드와 패거리들이 반겼다.” 주….주장… “” 야이 개새끼야! “스티븐의 난데없는 주먹질에 얼굴을 강타당한 로드가 비명과 께 쓰러졌다.” 너….너…! 도대체 무슨짓을 한거야!! “” 미….미안해…실수였어…. “” 실

수..? 실수..?!!! “황당한 그의 언변에 노한 스티븐은 쓰러진체로 울먹이는 로드의 얼굴을 있는 힘껏 걷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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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악..! “” 너… 내가 한번만더 사고치면 뼈를 갈아마신다고 했지… 이 개쓰래기 같은놈.. “” 난 그냥 겁만 좀 주려고 했것 뿐인데 그년이 성질을 건드렸다고! “” 야이 개 새끼야 아직도 할말이 남았냐! “이어진 스티븐

의 발길질에 로드는 고어린 비명을 질렀다.” 지금…밖에 상황이 어떤지 알아…? CCTV에 뭐가 찍혔는지 아냐고!! 니가 사람이냐? 널 받아주고 워준 코치님께 이럴 수 있는거냐?! 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타국에서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를 현지인이 강간을 하려다 였어!! 이 사실을 경찰이 알게되면…너하나 엿되는걸로 끝날거 같냐…? 우리 F.S팀은 끝장이야 평생 불명예를 떠안고 살야 된다고 이 병X 같은놈아! “” 미안해….이

렇게 될 줄 몰랐다고! 그깟 동양 원숭이뇬 갖고 노는게 죄는 아니잖아..! “” 야 씨X!! “두려움에 부들부들 떨고있는 로드의 멱살을 거칠게 낚아채어 일으킨 스티븐은 그를 죽일듯이 노려보며 위협적어조로 말을 건냈

다.” 잘들어라. 넌…넌! 이번 일관 무관한거다.. 그 한국 애는 총에 맞은게 아니라 넘어져서 바위에 부친거야..그리고 성폭행을 시도 한건 니가 아니라 나야.. 알겠냐? “” 뭐…?무슨….소리야…주장이 왜…? “” 너 같은

호구가 황을 묻을 수 있을거 같냐? 넌 입다물고 찌그러져 있어!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 어….어쩔건데… ? “” 난 지금 자수하 다. 넌 호텔에서 잠자코 처박혀 있어. “” 자…자수라니! 겨…경찰이 너라고 봐주겠어?!

“”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그리고 …오늘부로 F.S팀에서 퇴출이야….앞으로 다시는 내 눈 앞에 띄지마….한번만더 앞에 나타나면 그땐! 정말 널 죽여버릴거테니까… “분노에 가득찬 스티븐의 위협적인 호통에 다

시 한번 화들짝 놀란 로드가 그대로 머리를 숙였다.<14>이건 꿈다…….악몽이다……..현실일리가…없다..구급차의 이동 시간은 절박한 수지의 숨소리에 비해 너무나도 느렸고 응급 조치 하기엔 출혈이 너무 심했

다. 결국 의사가 손을 써보기도 전에 숨이 끊긴 수지는 현실을 부정하는 보호자들의 거친 발악도 격리되어 그대로 시체실에 안치됬다.그만 숙소로 돌아가라는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뿌리친체 태권도팀 감독 유진

과 관우를 비롯한 동료들은 6시간에서 굳은 목석처럼 선체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수지와 관우의 직속 선배이자 팀내 고 학년이었던 태우는 분하고 원통한 마음에 눈물을 하염없이 떨구며 속삭였다.” 씨X! 이게 뭐

야…. 고생만 죽도록 하다 제 겨우 왔는데….이렇게 허무하게… “태우의 속삭임에 함께 서있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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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이 애써 억누르고 있던 울분을 쏟아내며 리쳤다.” 이 개 씨X! 어떤 X같은 새끼냐고!!! “서 관우는 아무런 말도 꺼낼 수 없었다.그렇게 오고 싶어 했는데….동생의 술비를 벌겠다고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 선발전

에 발탁되려고 수없이 시련과 눈물을 이겨내며 악착같이 연습했는데…그게…힘겹게 왔는데….동료를 떠나보내지 못하는 선수들의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애처로웠다. 하지만 감독으로써 누구다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지고 의연하게 행동해야 했던 진환이었기에 그는 이내 떨어지지 않는 첫음을 억지로 땠다.” 얘아. 그만 복귀하자. 너흰 곧 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라는걸 잊으면 안되. 수지를 위해서라도 몸관리 잘하고

금메 야지. “” 씨X! 이마당에 우리가 어떻게 쉬어요! 경찰들은 뭐하는거야! 아직도 단서 하나 못잡고.. “” 억지로라도 가야되! 수의 컨디션은 한순간인거 몰라서들이러냐?! “” 수아(수지 동생)한텐 뭐라고 그러냐고

요! 졸지에 외톨이가 됬는데… “” 끼들아! 수아는 내가 책임지고 챙길테니까 말 반복하게 하지말고 니들은 빨리 복귀해서 그 빌어먹을 몸뚱이나 추스리고! “초점이 사라진 멍한 눈빛으로 벽에 기댄체 말 없이 서있던

관우는 잠시후 티격태격하는 선배와 감독의 음성을 뚫들려오는 수십여명의 발걸음 소리에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경찰들이었다. 드디어 단서를 찾은걸까…? ” 대한민국 국가표 태권도팀. 당신들을 ‘수지’양의 성강

간 혐의로 체포합니다. “경찰의 말에 순간 어이를 상실한 진환은 발끈하며 외쳤. ” 뭐?! 야이 개새끼들아 무슨 잡소릴 지꺼리는거야! “” 꼼짝마!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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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란 각별이 황급하게 잠뜰의 토토  손을 놓아주었다. 아. 미안. 각별은 미안하다고 사과하기도 잠시, 그는 입술을 깨물더니 소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각별이 소파에 앉자 자연스럽게 그 옆에 앉은 잠뜰은 무슨일이야? 라며 각별을 걱정스럽게 처다보았다. 각별은 한숨을 내쉬더니 마른세수를 하듯 얼굴을 손으로 가렸다. 각

별은 잠뜰에게만 들릴정도로 중얼거렸다.각별의 중얼거림

그것을  들은 잠뜰은 당황했다. 그렇게 쌀쌀맞고 가을처럼 쓸쓸했던 각별이 지금 잠뜰의 앞에서 불안하다 말하고있었으니까.

잠뜰은 놀라서 각별에게 불안하다니? 라고 되물었다.

각별은 아무말 없이 잠뜰을 품에 안았다.

너가. 너무 빛나

서 어느순간 내곁에 없을것같아. 두근두근- 각별의 심장소리가 그대로 잠뜰의 귀에까지 들려왔다. 오빠. 떨고있구나.

잠뜰은 손을 뻗어 각별을 다독여주었다.

그렇게 키도크고 항상 버팀막이 되어줄것같았던 사람이 단지 질투때문

그것에 무너지고 자존심을버리다니. 잠뜰은 각별의 머리를 가만히 다듬었다.

각별은 고개를 들었다. 또 그답지 않게 울었는지, 아니면 하품을 한건지 그의 눈가가 촉촉했다.

잠뜰은 으이구- 라며 각별의 콧잔등에 살짝 입맞췄다. 다시금

각별의 얼굴이 상당히 달아올랐다. 심호흡을 하던 각별은 인상을 쓰더니 눈을 비볐다.

잠뜰은 그런모습마저 사랑스럽다는듯이 푸훗 웃어보였다.

인형처럼 자신의 품 안에서 살아 숨쉬고 자신을 뜨겁게 사랑해주는 그녀는, 각별에게

는 없어서는 안될만한 존재였다.각별에게 잠뜰이 끌려간 이후, 도티는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놀란 쵸우가 도티에게 다가왔고, 수현과 코아가 도티를 일으켜세운후 의자에 앉혔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것같은 그의 얼굴도

티는 책상위에 엎드리더니 팔에 얼굴을 묻었다. 그런 도티를 안쓰럽게 처다보던 수현은 도티의 등을두드려주었다. 수현은 도티에게 말했다

.그러니까 왜 뜰누나를..지나가던 말로 중얼거린 코아는 쵸우에게 등짝스매시를 당하고 나

그제서야 입을 다물었다. 쵸우는 따뜻한 우유를 가져다주며 이거라도 좀 마셔 오빠. 라고 말했다. 항상 그들의 벽이었고, 항상 버팀목이었던 도티도 이럴떄가 있었구나.

새삼 도티도 사람이었다는것을 깨달은 셋은 고개를 일제히 저었다.

하지만 숨어서 지켜보았고 그만큼 아팠던, 그런 감정이었다.이 흘렀다. 괜찮은척 하면. 진짜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도티는 침을 삼키고는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둘이 행복할수록 도티는 더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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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예쁘게 사랑하는데, 아니 잠뜰이가 각별이를 너무 좋아하는데. 어떻게 방해해.. 자신이 사랑을 이루려면, 둘은 불행해진다. 항상 그래왔다.

좋아하는사람을 위해 희생해도, 아파도, 그걸 알아주는사람따위

없었다. 사랑해도 정말 죽을만큼 사랑했어도. 이 결과는 변하지 않았을것이다.

창작 Wanderer 입니다. 문학을 창작하시는 여러분들이 꾸려나가고 주인공이 되실수 있는, 쉬어가면 학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문학이라고 총칭하는 그 순간 거리감이드는 분들

그래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니, 나는 그냥 취미 삼아 글을 쓰러왔는데 문학이라니 무언가 대단한글을 써야하는건가?그런건 어떻게 쓰는거지?

으앙 모르겠다 어려워!’ 라고 느끼시는 회원분들 ! 어려워 하지 마세요.문

하지만 학은 여러분들의 생각으로 탄생된 것을 문자나 언어로 옮겨적은 모든 것을 총칭하는 단일 뿐입니다.

쉬운 예를 들어드리자면 4명의 사람이 있다고 가정할때, 저의 관점에서 보면 아버지 , 어머니, 오빠, 그리 고 제 가

있죠그러 체를 묶어서 ‘가족’이라고 총칭하는 원리와 같은겁니다.시,소설 희곡, 수필,평론 등의 구성원들을 묶어서 문학이라고 하는거죠!

자 이제 다 학이 뭐지 라고어려워 하시는 분들 많이 줄으셨으리라 생각하고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지금까지는 문학의 사전적 정의에 대해 정리를 했데요.다음은 문학의 실질적 정의에 대해 말씀을 드려볼까 해요.

저는 문학은 답과 끝이 존재하지 않는 무한한 궤도가 아닐까 생각을 해니다.

저희는 그 궤도를 돌면서 자신만의 세계에서 답을 찾고 그것을 깨달아가는 모험가라고 생각합니다.

문학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정리 자들의 말을 몇개 빌려오자면 다음과 같네요. 문학은 나의 유토피아다. 나는 여

기서는 권리의 침해를 당하지 않는다. -H.A.켈러- 문학은 종의 그림이며 거울이다. 정열의 표현이며, 극히 날카로운 비평이며, 도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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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교훈이며, 동시에 인생의 기록이다. -도스토예프스키- 문학은 모순을 받아들이고 모순 속에 젖어 살면서 그 모순을 어떻게 고쳐나가며 사느냐가 문제인 것이다.-김은국- 어쩌면 문학을 재고 따는 이 행위자체도

무 의미한 행동일지 모릅니다. 다만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장르를 구분짓고수준을 따졌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제가 이 이런 모호한 소재를 가지고 강좌를 하는 이유는, 여기 계신 나이 어린 회원분들이 작가라는

소중한 꿈을 꾸고 계실지 모르는데, 초반부터 수준높은 글을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자신의 실력을 과소평가하시면서 시도 조차 하시않으시려는 모습들이 너무 안타까워 그러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번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누구나 문학은 창작에 의해 태어납니다. 그래서 그에 해당하는 종류도 매우 다양한 편이죠. 처음부터 걸음마를 시작해서 잘 걷는 사람은 없는것처럼 글도 그와 같습니다. 오히려 많이 도전해보고 상황에 부딫혀보고 지적

도 받으면서 상처도 받으면서 그걸 수긍하고 받아들이면서 수정하고 그 단점을 메우고 자신이 가진 자신만의 문체나 습관을 장점화 시키면 여러분도 좋은 글, 좋은작가가 될수 있을거라 저는 믿습니다. 부디, 여러

분이 가지신 글에 대한 열정, 꿈 져버리지 마시고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글로 채워지는 공간이니 만큼. 여러의 글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재목입니다. 이상 강의를 마칩니다.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하

셨습니다.[ 참여 회원님들 : THE ONE님 ([제이슨]) , Rule Breaker님 ([이관우]男) , 마블C마니아님 ([레드 레이븐]男) , JOKERslove님 ([폴레]女) , RedBeard님 ([볼프강]男) , 멘붕걸 [멘붕]女) , 근육민님 ([블

라디 보크]男) , 리율님 ([카자와 신지]男) , Nume ([앨리슨 하디]女) , 메이린님 ([엘리자베스]女) , 로키시긴님 ([레]女) , 마지막 제다

그래서 이님 ([스티븐 윌리엄스]男) , 풀스파님 ([션 맥도날드]男) , JR조커님 ([엘렌]男) ] 소설을 시작하기에 앞서: 기존의 게시글에서 말씀드린것처럼 기존에 쓰던 소설은 휴재하고 금일부터 새로운 소설인 ‘격투의 신’을

업뎃 합니다. 제 입장 이해해주시고 동의해주 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스토리에 맞게 몇몇분의 닉네임을 제 임의로 변경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01 – 서러워 마라. 이겨내라.

그리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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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 말을 좀 낮추거나, 아니면 내뱉기 전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 내적독백으로 고향에 대한 혐오를 부모에게로 어느 정도 옮기는 정도의 사전작업이 필요해보입니다.

주인공이 예슬에게 연정을 품는 것은 그럴 수 있지요, 그것과 작중 후반부 털어놓는 고백은 역시 조금 갑작스럽지 않나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 호의를 품는 것과 그녀 앞에서 부모에게 내지른 폭언의 인과를 낱낱이 털어놓는 것은

아무래도 다른 분류에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도리어 예슬이를 더 맹한 아이로 이 부분에선 만들어 도망쳐나온 주인공에게 대뜸 사과하는 대신 자왜 화가 난 건지 캐묻게 하고,

주인공은 오늘 처음 만난 애한테 할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해 너한테 화난 것 아니니 알 것 없다, 식으로 땜빵하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감정의 씨줄과 날줄을 다 쏟아버리고,

그것을 다 듣게 된 예슬이 에이 뭐야 어쩌고저쩌고.. 로 잇는 것이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예슬이 사과하고, 그

것을 주인공이 받아들이고(주인공의 태도도 부자연스럽다고 느껴집니다.)

그렇게 잠시 유예된 이야기가 오토바이에 몸을 실으며 재개되는 것은 몰입감을 해치는 전개라고 생각합니다.제 카페에 또 어떤 새로운 행패를 부려볼까요..

지금까지 제가 트러블 메이커로써 많은 문제를 일으켜 진행시켜 왔다만,

가 말레이시아 가기전과 가있는 동안의

카페의 변화에 대해 생각하는건 조금 어렵네요현재의 카페 상황은 애니메이션의 활동성을 조금 줄이고

(그래서 애니 관련 게시판을 없지만 아예 제재하지는 않았고), 창작활동, 예를들어 노래를 부른다거나 소설을 쓰는것 그리고 그

림을 그리거나, 나머지 창의적인 활동 정하는 카페로의 개혁을 추진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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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방법

인거 같은데그렇게 되기 위해 현재 카페의 이름을 바꾸느냐 카페 자체를 이전하느냐 그대로 있느냐 서 (개인적으로 이전을 바란다만카페의 이름만 바뀌는것으로 정해졌다는 상황인것 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바뀔지

정하는 회의에 많은 람들이 참석하지 못해 다다음주 회의에서 그 주제가 이어질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좀더 세세하게 들어가서첫번째 공개회의 공약을 짚어볼까요

(지적하는것이 아니고 풀이나 해석 을 위한 것입

니다. 1.운영진은 카페 재건을 위해 애니 뿐만 아닌 콘텐츠 확대를 결정하으며그 내용으로는 일상,음악,소설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 커뮤니케이션 카페로 전향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역시 애니뿐만이 아닌 콘츠확

대 로군요. 일상 음악 소설을 기반으로라.. 종합 커뮤니케이션이 맞지요. 일상도 거복이님처럼 쓰시는분이나 사과찌나 일기가같은 람들이 있지요.

(일기가든 이기가든 헷갈리는건 너무 자주바꾸는 녀석탓이지.

역시 저는 저작권위배도 피하면서,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직접 회원분들 개개인이 창작활동에 참여하셔서 서로 공유하는 데 의의를 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2.카페의 변화에 앞서 카페를 새로 만들자는 의견이 나

와 운영진은 만장일치로 찬성하나, 게시글 작성자들의 심을 이해하여 이 문제 차 회의에서 투표결과로 다시 거론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카페 이전이 결정되면 게시글 작성자들의 동의를 구하 시글을 삭제 또 전

시킬것이며 의견이 없으실경우 암묵적 찬성이라 판단하여 게시글을 삭제하겠습니다.)

이글의 경우는투표결과카페유지&이름변경 : 11표카페이전 : 6표기타의견 : 2표로 나와서 카페유지및 이름변경이 되었다고 하네요..

전 차피 여기까지 온거 새로 다 파내고 글옮기는것으로 대처해서 아예 뿌리부터

다시 시작하고, 이전의 애니만을 고집하던 것을 줄이고 작활동에 참여해주실것을 기대했는데, 이렇게 나오다니 아쉽네요.

.(지금의 제가보기엔 이도저도 아닌거 같아서 영 찜찜합니다..그래도 단은 회원분들의 의

견을 따르고 본후에 ‘이건 아니다’싶을때 다시 생각해도 늦지는 않을 테니까요! (발전이 뒤쳐질뿐이지..퇴화는 더이상 생각할수있지 않지.

3.종합 커뮤니케이션 카페로 전향함으로써 애니 팩토리라는 이름을 바꾸

기로 결정하였으나 이 건은 여러분의 의력에 맞기기로 하였습니다.위와 같이 투표결과에 의해서도 이름변경은 확정된 사항입니다.

이로써 다음 3차 회의에서 이름을 정하 이 하나의 주제가 될것같네요덧붙여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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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에서 선정된 것으로소설 : 퓨전,게임,2차 창작,로맨스노래 : 일본곡,한국곡,팝송일상 : 자게시판이렇게 분야로 나눈 것 같네요

이 분야는 정확히 게시판까지 제시된 것이 아니고 어떤 큰 키워드. 그러니까 분야라

던가 계열 같 큰 무리로 묶어 두었고 다음에 있을 3차 공개회의로써3차 회의 안건 1.소설의 세분화에 대한 질문&결정

2.노래의 세분화에 대한 질문결정3.카페의 이름 제시&투표인가 봄니다.소설의 세화라.. 정확히

어떤 게시판이 있는 게 좋을지에 대해, 건의를 한다거나 질문에 대 을 하게 될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노래도 마찬가 일것같구요.소설에 대한건 잘 모르겠는데..노래에 관한건 좀 알고 있을것 이라고 생합니다…만처

음부터 게시판을 너무 만들기 보다는, 꼭 자기에게 있었으면 보기 좋겠다 는 게시판이 아닌 자기가 활동하기 좋겠다

하는 시판을 말씀해 주시는것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데 있어서 자신이 직접 관

리자라고 생각해보는게 도움이 될지..모르네요 하핫<카페의 이름 제시와 투표를 한다고 하는데, 제생각에 100% 애니 라는 말이 들어간 말이 나올것 이라고 예상합니다

애니메션을 좋아는 사람이 모여있기도 하지

만, 애니는 잘 몰라도 소설과 노래를 좋아하는사람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애니메이션 매니아 만이 닌 글이와 노래쟁이도 공존할수 있는 카페가 되기 위해서 서로 존중을 해주며 함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저는 저기에 설 래만 언급할 뿐 그림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것이 아쉽다고 생각이 드네요

소설과 노래 그리고 그림 이 세가지가 주 창작 활동의 핵심 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이것 말고도 역시 사과찌

의 사연이라던가 르마의 그림강의 라던가..

무언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활동 다면 그것또한 지원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성우이벤트 도 있었던거 같은데..증발했지만요. 이밖에도 하고싶은것이 있다면야

무엇이든지 환영입니다.또한 우리카페에 대해서 저의 견해를 다시 생각해보자면자신이 직접 하는 활동보다 남의 것을 빌려오는 (일기의 영상이라던가 본문크랩)행위를 저는 썩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뭐 모든 활동

마음에 들 수 있는건 아니지요. 그냥 눈감고 넘어가는 에..추가로 다른사람글 확인하고 댓글달고 하는거..

솔직히 이건 제가 뭐라 말할 자격도 안되요. 저도 뭐 다 똑같거든요.왠지 읽기 귀찮글 있고 흥미 없는 부류의

글이나 가벼운 일상글이 아니면 별로 읽고 싶지도 않은 느낌, 공감할수잆습니다. 아니 어쩌면 저만 그럴지 르구요. 그럼에도 뭐..관심이 부족해서 말라버린 소설을 읽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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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 잘 다루잖아?이거 내가 미리 잡지않으면 내가 질 수도 있겠..(흠칫)”서쪽이다! 모두 조심..!!” (퍽)”뭐야 여기에도 왜이렇게 큰 범이있어? 네 녀석이냐? 흠원들에게 걸어둔 주술을 푼게?, 아니지 아니다 니같은 범이 그럴리 없겠

지(지끈”이 녀석.. ㅁ..뭐지? 뭔 짐승이길래.. 이..이렇게”ㅈ.. 저는 모릅니다.. 저는 여기서 새끼와 함께 ㅅ..살고 있.. 습니다…”일단 빠지자 싸우면 손해다”누구야? 어??”아랑사가 소리를 듣고 나와 이령을 바라봤다.아랑사의 기분이

이상했다. 마치 오래전 내게 소중했던 무언가를 잃어버린건만 같은 기억과 감정 맴돌았다.”이.. 기는.. 흰머리? 넌.. 뭐냐 왜 나와같은 가 뿜어져 나오는거냐”이령이 아랑사를 목을 붙잡았고 아랑사는 발버둥친다.”크앙!! 호도..!”(쿵!)

어디서 이런 새끼범이..! 단체로 실성했나?”크앙! 아랑사 내려놔!!””까르르~ 째까난게 발톱을 세우고 귀엽네~ 어떻게 해줄까? 썰어줄까? (슈욱” (팍!!!!)무케를 공격하려던 시의 팔이 짤려 나다.”끼야아악!! 이 미친년! 이령님 앞에서

무슨 짓이야아아!!!!!!””야..무슨.. 어, 그래 니 이 흰산 출신이잖아? 이 범들 너가 알겠구나 그치? 이 흰머리 아이도 아는거고 고얀년.. 넌 내 명을 어겼다. 경을 치를줄 알아라..!!! 흰산에 무언가 있다고 전에도 그랬는데 이 녀석이였

군..””전부 찢어 죽이고! 흰 머리는 우리가 데려간다.”나와 같은 기와 흰머리라니.. 아린 녀석..(이 큰 기는 뭐지? 저 범은 아닐거고.. 이 꼬맹이?””그 손 놔라…”무거운 목소리와 함께 큰 사들과 추이가 나타났다.”이게 어디다대고 눈을

부라려, 항마병을 다루는 녀석이라고 뭐, 대단한줄 아는거냐.. 그래! 그녀석! 당장 그놈을 데려와라!”‘터벅.. 터벅..'”네.. 놈은?””그래 니 부하다. 니가 굴을 버리고 도망갔을때 니들 찾다가 죽어서 내 명을받고 시가 됐지. 자! 네가 그토

록 찾고 증오했던 대장이다!””..? 뭐하냐! 네가 찾던 대장이 아니냐?! 너흴 버렸던!”이령이 소리쳤다.시가 된 병사가 이령을 추이를 바라봤다.”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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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우릴 버릴분이 아니다..!!””이.. 녀석들이..!!!!”이령은 분노의 가득찼다.’곰바알!!!!!(쾅!'”왜 다시왔냐 사과하러 왔냐?”빠르가 추이를 보며 말했다.왜 다시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큰 전력이다 저 괴물놈이 저 마귀녀석

을 잡으면 내가 뒤에서..”보자보자 하니까 내가 만만한가보지? 이젠 아닐것이다.. 너흴 죽이고 너희의 혼은 구천에 떠돌것이며, 넋을 뽑아가마..!””흐아암~ 뭔 말이많아~”빠르가 하품을 하며 이령에게 도발을 한다.’끄이ㅡ아아아악!!!

(털썩)'”내 명으로 만든 시라고 못죽일것 같더냐.. 내가 만든 놈들이다 내 명을 썻어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이령이 자신의 시를 죽여 머리를 들어올렸다.추이는 분노하였다.”네.. 놈..!!!”이령의 모습이 점차 짐승과도 같은 모습으

로 변하였다.흰 털의 네 발 긴 꼬리 검붉은 눈과 소름끼치는 살기를 내뿜었다. 마지 마귀와도 같은 모습이였다.

 

“저게.. 뭔.. 짐승이냐…”빠르는 겁을 먹고 소스라쳤다.”흰.. 마귀다..”추이는 과거 자신의 동족들이 잔혹하게 학살됐던 과거가 머릿속에 스쳐지나갔다.아린과의 느낌과는 달랐지만, 현재 눈 앞에있는건 흰마귀와도 같은 아니, 더 한

존재였다.”덤벼라.. 흰마귀..!!”(중략)이령은 미친듯이 달려들었다.추이와의 싸움에서 이령은 밀리지 않고 압도하는 느낌이였다.이령은 추이와의 싸움에서 빠르에게 습격을 당했다.이령을 피해를 입고 물러나는듯 했으나, 아이들을

향해 달려들었다.”안돼”(푸욱..)”더러운놈.. 꺼져라!!!”추이는 아이들을 지키려 뛰어들었고,이령의 공격에 추이는 치명상을 입었다.”무케야.. 이래도.. 내가 좋아..??”추이는 피를 흘리면서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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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무케의 말에 눈물을 흘렸다.”그래.. 그거면 된거..”이는 이령을 붙잡고 소리쳤다.”같이가자 이 마귀놈아..!”(아버지의 아버지는 말씀하셨다. 흰 산에는 가지 말라고)(우리의 조상들은 덩치도 컷고 힘도 갑절로 강했다.)(우린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아야 했다.)(동족도 공격해야 했다.)(그렇게 우린 점점 약해질 수 밖에 없었다.)(아버지의 아버지는 말씀 하셨다.)(흰 산에 가지말라고, 거기 흰 마귀가 있다고.)(아니다, 그보다 더 한놈이 여기 있다.)(나는 살아생전

처음으로 온정을 느끼고 마음을 나눴다.)”지금이다”이가 말하였다.일순간에 분노하여 변한 빠르가 모든것을 태워버리는 불꽃으로 추이와 이령을 삼켜버렸다.

 

“이… 무슨.. 이딴 불로 날 죽일 수 있다 생각하느냐..?”이령은 말했다.”아니.. 이걸론 안끝나.. 같이 지옥으로 떨어자..(치..익”불이 꺼져간다.추이의 왼 팔(무커)에 푸른 불꽃이 피어올랐다.”네.. 네놈..!!!!!””고맙다”일순간 빛이 발하더

니 사라지고 이령과 추이는한줌의 재가되어 ‘바람’에 감겨 날아갔다.그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어둡고 가웠던 기는 사라졌고, 시 들도 모두 소멸됐다.울라는 무케를 멀리서 보며 눈물을 흘리며 소멸했다.”바보 같은놈 가 죽

이려고 했는데 자멸하다니..(훌쩍)” 빠르는 눈물을 흘렸다.”빠르.. 울어?”아랑사가 울며 빠르에게 다가왔다.

“누가 울어!! 오늘부터 특훈이다!! 내가 이 고원의 왕이다!!”소설은 분명 산문체로 쓰이고, 대본체의 형식을 띄는 것은 소설로 명확히 인정된 사례가 없으나 개인적으론 좀고캎에서 머리말이나 카테고리를 설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생

각을 합니다.카테고리란에는 문예 창작에 관해 ‘소설’이라는 한 형식만 게시되어 있고 그 내부에서 장르만 로맨스, 코믹, 호러 등으로 나뉘는데 팬아트 카테고리에는 팬아트, 만화, 도트, 3D, 캘라그라피, 그리고 기타까지 말머리가 있

거든요. 대본체의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느껴 불편함을 호소하고, 소설이라는 카테고리 내 형식 측면에서의 오류를 지적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저도 오는 3월, 대학교에 입학해 국어국문학과 전공할 문과생이 장르 불문 다양

한 콘텐츠와 작품에 관심 많은 사람으로서 이전엔 문학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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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파워볼 아무튼 이런 식으로 정말 바쁘고 나눔로또파워볼 다양한 학교생활이 있는데 중요한 점은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적극적으로 학교생활 이것저것 하다보면 선생님들과도 친해지게 되고 생기부도 채워지고(특목고 진학을 원한다면) 점수도 잘 받고 노력하면서 발전하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으니까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 중학교 때가 아니면 언제 동영상 만들고 연극하고 새벽에 나와서 운동연습 해보겠어요!) 그리고 노력해서 안되는 건 없으니까 뭐든지 포기하지 않고 꼼꼼하게 다 챙겼으면 좋

겠어요. 저는 제가 학급임원인 적도 있었고 해서 3년동안 매일 카톡공지사항이랑 칠판에 수행평가 일정, 행사 일정같은 거 적어놨었는데 직접 챙기고 친구들한테도 알리면서 잘 준비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부모님이 챙겨

주시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중학생 쯤 되었으면 스스로 챙기는 법을 알려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음 쓰다보니까 글이 너무 두서없고 횡설수설하네요.. 말이 이상한 방향으로 튀기도 했는데………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지는 모르

겠어요 ㅎㅎㅎ…… 혹시나 궁금하신 점이나 할 말 있으시면 댓글로 질문해주세요! 쓰다보니까 재밌는데 공부한 방법이라도 2탄으로 적어볼까 싶기도ㅋㅋㅋ하고 그래요!TMI도 많았는데 아무튼 화이팅합시당 !자,오 만약에 여러분

이 저런 위와 같은 메리 수 같은것을 만들어내어 사용하고자 한다면 그건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것 입니다.●이런것이 있다는건 알았다. 그렇다면 이게 팬픽이야기를 할때 나오는건가?저는 팬픽을 두가지로 분류합니다. 하나는

자캐가 들어간 팬픽이고 다른 하나는 오리지널 캐릭터만 나온 팬픽 입니다. 오리지널 캐릭터가 나온 팬픽은 보통은 별 문제가 없는경우가 많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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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도 팬픽에 대한 팁을 드리는 강좌는 계속 됩니다! 빰파카밤~!아 그래서 저번에는 아이디어를 생산하는것에 대해서 알려두렸으니 이번에는 쓰는것에 관하여 다뤄볼까 합니다. 어쩌면 이 파트에서 글쟁이라면 좀

더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서두는 이만하고 본 내용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우선 팬픽을 쓰실때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여러분이 쓰시고 있는것이 ‘팬’픽이고 그것을

어디에 올릴지를 계속 기억하면서 떠올리는것 입니다.조금 뜬금없나요? 하지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명심하지 않으시면 조금 끔찍한 것이 튀어나오거든요.”메리 수” 라고 불리는 그 빌어먹을게 튀어나온

단 말입니다. 우선,제가 욕까지 해가며 까는 이 메리수에 대해서 설명하려면 여러분께 몇가지 배경지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항목별로 정리하도록 하지요.●”자캐”란 무엇인가?자작 캐릭터의 줄임

말로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캐릭터를 말합니다. 여러분이 오리지널 소설을 쓰실때 나오는 캐릭터나 팬픽을 쓸때 여러분이 임의로 만들어 넣은 캐릭터를 의미합니다.●”메리 수”는 무엇인가?메리 수는 미국의 유명

SF작품인 스타트랙 배경으로 한 팬픽에서 지만 자캐가 들어가면 보통 문제가 좀 많은것들이 늘어납니다. 왜냐하면 자캐는 원작에서 딱 맞춰놓은 균형을 비집고 들어가야할 굴러온 돌 이기때문에 어떤 사람들의 눈

에는 모난 돌로 보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이 자캐를 넣으시기 전에 한번만 더 여러분이 쓰고싶은 팬픽의 방향성과 이 캐릭터가 서로 맞아 들어가는지에 대해 고민하시기 바랍니다.●그러면 팬픽임을 명심하

라는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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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메리 수” 라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넣어서 원작 캐릭터 전부 씹어먹는 스팩과 활약을 펼친대에서 유래된 말 입니다. 의미하는 바는 팬픽이나 2차창작에서 그 제작자가 자신의 자캐를 넣어 그 캐릭터가

원작의 모든 캐릭터를 전부 씹어먹을 활약과 스팩을 보이는 전개를 의미합니다.●메리 수가 왜 나쁜것인가?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좋게 보기가 힘듭니다.우선 원작의 장치들은 나름의 의미를 가지고 설계되어 있

고 그 장치를 통해 재미를 얻어나가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메리 수는 그 장치를 전부 무시해버립니다. 게다가 그 원작의 장르를 임의로 수정해버려서 장르가 가지는 재미를 저하시킬 수 있으며 그냥 쓰는 사람 그 사

람만 재미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게다가 보통 이런걸 생각하는 사람이 쓰는 글은 자기 캐릭터는 원작의 다른 캐릭터 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들어내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원작을 무시하고 깔보는

듯한 묘사가 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으며 이것은 다른 팬들에게 불편함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자캐는 나쁜것 인가?자캐 그 자체로는 나쁘고 좋고를 가릴 수 없습니다. 자캐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세계관에서 활동

시킬때,여러분에 능력에 따라 그 가치를 들어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그 캐릭터를 잘 이용하신다면 그것은 좋은것 입니다 말?여러분이 팬픽을 쓰실때 이것의 원작이 있고 그 원작의 설정을 상당수 이용해야 한다

는걸 알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 원작의 설정과 캐릭터를 따르되,여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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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블랙 리스트 조회 그때마다 상담 선생님은  토토 블랙 리스트 조회 그러지마라고 절대 하지 마라고…그런데 그게 사실 잘 안됐어요

저는ㅠㅠ여차여차 이번엔 제가 좀 반대로 안받아주고 내가 아쉬울거없다 너 알아서해라식으로 연락을 하니 의외로 상대가 이제 잡더라구요

원래 친구로 지내자는것도 상대가 먼저 제안해서 그런거일 수도 있는데 제가 이제는 나 너한테 아쉬울거 없어의 태도를 보이니 연을 계속 이어나가려해요

다시 길이 트인거죠 신기하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뼈저리게 느껴지요ㅠㅠ단기전이면 모를까 장기전으로 변하신분들 난 죽어도 이 사람과 재회

를 해야겠다 하시는 분들 몇가지 말씀드릴게요-다른 사람 만나면 어떡하죠 어차피 만나지 않더라도 여러분 안만나요 만날거면 진작에 만나죠 내

려놓으세요-그럼 전 무엇을 해야하나요? 멘탈 다 잡으시고 내면 외면 뒤돌아보고 가꾸어보세요 제가 만날때마다 들었던 소리가’와 왜이렇게 변했

어 못 알아볼 뻔 했어 다음엔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는데?’를 들었어요 상대에게 다른 나를 보여주세요 얼마가 걸리든 더 멋있고 이뻐지면 좋아

요!!-카톡 sns보면 저한테 하는거 아닐까요? 물론 그럴수도 있지만 신경쓰지마세요 노래도요..헤어지면 가사가 들리고 사귈땐 멜로디가 들립니다.

..카톡에 백날 천날 감정 드러내봤자 흑역사 생성의 지름길이죠…-마지막으로 기다린다고 생각하지 세요 어떻게 깨진그릇을 다시 붙여 써요 새로

운 그릇으로 교체를 해야죠 자기 자신이 변화고 주위에서도 ‘너 좀 변했다?’이 말을 들을 정도로 변하시면 상대도 알아주더라구요.그리고 자연스

럽게 약속도 잡으시고 거절하면 거절한대로 놔두시고 시간이 더 흘러 다시 잡아보시고요 여차여차…힘내세요..그 간만에 알림이 떠서 글 남겨보아여..제일 정확한건 선생님들의 방법입니다!!전 다시 연락이 닿았지만 또 언제 끊길

지 모르지만 신경안쓰고 새출발한다 생각하고 해보려구요…모두 꼭 재회하셔서 행복한 날들이 있기를 바래봅니다!!1. 3개월째 아침마다 울어요

전에 다니던 얼집에서는 엄마 빠빠이를 해줬는데 여긴 얼집 문앞에 서면 울어요특히 얼집 담임샘이 받아주시는 아침은 매일 울어요환경의 변화라고 생각하지만 자지러지게 우는 애를 떼어놓고 가 맘이 불편해서 아침엔 우는데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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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잘 노나요?? 라고 물어봤더니 주말에 부모랑 보내니 얼집 가기싫어서 그렇죠~란 답을 받고 그려러니 했

는데 몇일 전에 우는 아이를 데리고 들어가셔서 손에 들고있던 우유 먹이신다 했는데 우는 애한테 앉아! 울지마! 먹어!

울면 이거 안준다를 계속 반복적으로 말하는 선생님의 말(울어서 나가지 못하고 현관에 서있는데 들은 말)

 

2. 24개월미만이라 특활을 안시키시는 원상담할때 24개월미만이라 특활을 안시킨다 하셨어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내라는 경비만 냈는데 특활 안한다고 혼자 방에 놔두고 자유수업 시키거나 다른 애들 자

고 일어나서 특활하러 가데 아침에 일찍 일어서 얼집가고 애들 특활 할때 할일 없는 우리애는 안일어나면 더 자라고 재우신대요

(이거에 충격먹었어요)늦게 일어나면 간식도 나중에 따로 먹이신대요

이번달에 18개월되서 특활시키시는거 어떠시냐고 담임샘이 말하셨는데 우리애 빼고 모두 다 한대요( 우리애랑 같은 달에 태어난 애도 하고 있다는 말에 또 충격)특활은 안시키지만 현장학습비는 냅니다- 원장샘한테 특활 안하는데 현장학습비는 내나요?

라고 물었더니 데리고 가볼께요라고 하셨어요

예전 얼집과 비교하기 그렇지만 거긴 0세도 특활수업에 참여는 안하지만 다 같이 앉아서 보고 13개월부터 우리애는 특활을 시켰었어요

근데 지금은 방에 혼자 있다네요ㅜ 3. 경직된 아이의 표정키즈노트에 사진이 올라오는데 3개월동안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4. 아이의 특징에 대해 설명이 없는 키즈노트12시에 키즈노트 알림이 항상 옵니다하지만 언제나 어떤 수업을

했어요 뭘 만들었어요가 끝입니다애가 어떻게 지내고 뭘 좋아하는지 전혀 알 수 없어요잠도 1시간 30분 잔다고 적혀서 와요

특활이 아니었음 몰랐을 낮잠시간5. 아이와의 문제로 상담했다가 원장샘이랑 상담했는데 맘에 들지 않으

면 나가도 된다고 말한 원장샘같은 3세반에서도 말도 빠르고 활동도 크지만 개월수의 차이로 혼자 못하는게 많은 아이예요 어금니가 이제 나기 시작해서 고기는 입에 들어가면 거의 뱉어요

 

애기가 첨에 얼집가서 스트레스인지 다른애들을 물었어요

3번정도???사과전화하러 얼릉 오시라고 해서 갔고 전후 사정없이 애가 다른반 친구를 물어서 멍이 까맣게 들었다해서 어머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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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드려서 사과하고 약도 사다드렸어요그리고 또 전화가 와서 밥도 너무 먹고 애가 사고쳐서 전담마크하느라 힘들다는 식으로 전화하셨고

몇번 전화하실때마다 힘들다고 말씀하셨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갔는데 오늘 애가 힘들어했어요라는 말도

없으셔서 꼭 애가 무슨 문제행동을 하면 말씀해달라고 미리 말씀드렸는데 계속 힘들다고만 해서 화나서

애가 어떤 부분의 문제인지, 가만히 있는데 무냐 왜 애가 자꾸 엇나가는데 오늘 뭐가 힘들었는지 알려달라는데 말도 안해주시고 상대방 다친 애한테 사과전화했냐?? 뭐라 하시냐고 따졌어요

원에서 애가 자꾸 문다는데 계속 다니게 할 수 있냐 나도 문제가 뭔지 알아야 고치도록 할게 아니냐라고 말씀드렸는데 우리 애가 뺏어가는 장난감 뺏기지 않으려고 물었다라는 말을 나중에 들었고 그 집 아이의 부모님은 우리애는 괜찮으니 우리 애만 잘 봐라라고 말씀하셨다라고 이야길 하셨는데 어떻게 전달이 된건지 모르겠어요

그집 할머니는 제가 인사해도 절대 인사하지 않으세요ㅋ

다른 엄마한테 들었는데 손자가 다른건 몰라도 물려오는건 싫다라고 이야길 하셨대요

그 후에 상담갔다 불만을 이야기 했더니 나는 너랑 오해 푼줄 알았는데 뭐가 믄제냐 자꾸 이럴꺼면 나가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신도시라 우리애가 없어도 대기가 어마어마해요

처음에는 문앞에서 오해다라고 이야길 하시면서 별거 아닌데 뭘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냐라고 했지만 우리애가 문제를 계속 일으킨다 전화가 왔고 제가 상담요청을 했고 갔다 들은 말이예요

6. 애가 적응 못하는 것 같다 하원도우미 구해라애가 얼집 가고 벨이 울리면 엄마엄마한답니다적응 못하는 것 같은데 하원도우미 구해보세요라고 하셨어요

이제 3개월차고 상담갔다 상처받고 왔지만 갈 곳 없어서 계속 보내고 있어요..

근데 우는 애한테 넘 단호히 말하던 담임 샘과 특활 안한다고 방에 혼자 버려두는 선생님( 물론 왔다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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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에 다녀와서.. 저는 아직도 현실 적응이 안되는데, 오늘 또 프로모가 떴군요.

행복한 11월님의 글을 보고, 사무실에서 잠시 탁상달력을 넘겨보며 날짜계산을 해보다가…그냥 접습니다.

이번 여행도 4일 연속휴가라 신랑과 저 둘다 철면피했던 터라,아무래도 내년을 기약해야 할 듯 합니다.

지난번 진자원 안녕하세요 방송기념 이벤트 때 골드베리스윗 디럭스룸 1박 이용권을 선물받았습니다.

이번 여행때 정말 잘 썼어요. 진자원~ 감사해요.^^ 세퍼 출발비행기가 한시간 가량 연착되는 바람에혹시나 픽업에 문제생길까 엄청 맘 졸였었는데, 제 기우였습니다.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북적여야 할 밖이 휑~해서 이런.. 예상하던 사태가 벌어졌구나.. 했는데,맞은편에서 제 이름 석자를 하늘 높이 들고계신 분을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

이번 여행은 아버님 환갑기념 여행이었는데, 팔순이신 할머님도 함께여서여러가지로 걱정되기도 하고, 준비하느라 고민도 많이했던 여행이었습니다.

할머님께서 이렇게 넓고 푸른바다 난생 처음이시라며 너무 좋아하셨고..

특히 아버님께서는 어릴적 시골동네에서 뭉게구름 뒤에 무지개 잡으러 하루종일 뛰어다니던 시절..그 시절의 파란하늘 뭉게구름을 60년만에 보홀에서 보았다고 하시며, 감탄하셨죠.

흘러간 세월이 있으니,룸컨디션에서 조금만 이해심을 넓히면조식이나 다른 서비스면에서는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란데썬셋 수영장입니다. 비키니 몸매 뽐내는 공주님과 물먹은 아빠 모습예요. 그란데썬셋에 왔으니, 썬셋을 봐야죠.

맹글로브숲에서의 일몰입니다. 노을이 바닷물에 그대로 비쳐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5. 발리카삭 해상투어 및 체험다이빙 – 저는 보클 단골이랍니다.이번엔 운좋게도 많은 돌고래를 보았습니다.

사진속 파도가 넘 잔잔하게 보이네요. 어머님과 할머님을 제외한 온가족이 체험다이빙을 했습니다.

아버님 걱정했는데, 너무나 즐기셔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보클의 테이강사님.. 정말 귀엽고 센스있게 특히 저희 아버님께 집중적으로 설명해주시던 모습..젊으신 분이 참 본인일을 즐기고, 사랑하며 할 줄 아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 들었습니다.테이강사님과 한번 다이빙 하면, 다른 분과는 절대 못할 것 같는 느낌 들도록 완전 매력이 있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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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이 보홀이 네번째 방문이지만, 더욱 보홀을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1. 골드베리스윗호텔 – 첫날 새벽도착하여 묵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다른 후기는 여러 다른 분들의 후기와 겹쳐 생략… 조식은 조금 부실하다 느껴졌지만(저흰 어른들이 계셨기에..),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2. 오션젯 – 이번에도 짐 하나당 50페소를 요구하더군요. 저흰 캐리어가 8개에, 유모차가 두개였는데, 일단 30페소로 깎고, 유모차 두개는 빼자고 협상해서 240페소 줬습니다.

3. 보홀비팜레스토랑 – 풍경과 분위기가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

오리지날 플래터 먹었는데, 이 매우 훌륭하다고 느낄 정돈 아녔지만, 시장을 반찬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절벽위에 식당이 차려진 느낌이라 풍경은 정말 끝내주죠. 단점은,좀 덥고, 파리들 좀 있고..

하지만 이 모든 것들 감안해도 한번 가볼만한 곳 같습니다. 사진이 참 위태위태하죠..ㅋㅋ

지난 달 제주도 여행 때 우리 공주님 돌멩이들을 주워 바다에 던지고 노는 재미를 알았는데,이 곳 비팜레스토랑에서도 자꾸만 그걸 시도하려고 해서 난간에 올려주고 꽉 잡고 있느라 애먹었습니다

4. 그란데썬셋 – 직원들은 참 친절했습니다.하지만 제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룸컨디션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심지어 저희 아버님께서 묵으신 패밀리룸에는 침대옆 서랍안에 전에 묵었던 사람이 버린 듯한 휴지같은 쓰레기들이 가득했어요..열어볼 일 없어서 안봤다면 몰랐겠지만…

서랍안까지 살피지 못한실수일꺼라 생각하고 그냥 컴플레인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그치만,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이 묵기엔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수영장도 넓고요. 얕고 깊은 곳이 다 있고. 맹글로브숲도 있구요.

다이빙을 마치고서 저희 아버님.. 마치 인어공주 동화 속 나라에 다녀온 기분이라며 좋아하셨죠.발리카삭 섬에서 점심식사 후 두 꼬마가 낮잠에 드는 바람에 해상투어가 너무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보클에서의 해상투어는 제한시간이 없어서꼬마들 해먹에 누워 산들산들 바람에 곤히 낮잠 주무셨습니다.

아가들 낮잠 주무시는 사이 발리카삭에서 저희집 세 남자의 다이빙쇼가 있었죠. ㅎㅎ 버진아일랜드에서 수영하고 놀던 필리핀 아이들과 저희 어머님이십니다.

말도 안통하실텐데도 바다 저멀리서 한참을 웃고 이야기하고 계십니다.그러곤 오셔서 말씀하십니다.

아홉명의 아이가 한형제라고 하더라고.. 남자애가 젤 큰형이고…울 어머님 대단하십니다.

ㅎㅎ저희 신랑은 토이를 너무 좋아합니다.

이번에 보홀에 가면서 토이의 아들 셰인 샌들을 선물로 준비해갔습니다.고맙다고 열번도 넘게 인사를 받으니, 오히려 미안해지더라구요.

세부에 돌아와 아얄라몰에 가보니 꼬마 샌들이 종류도 많고 이쁜것들이 어찌나 많던지.. 아무래도 선물을 잘못 선택한 것 같단 생각이…ㅎㅎ

사실 작년 우리 공주님 돌쟁이때 보홀에 방문했을 때보다 이번 여행이 훨씬 힘들었습니다.

이번엔 사촌동생까지 함께 꼬마 둘이 제멋대로 돌아다니고, 컨디션 맞추기도 힘들고.. ^^그래서 다음번 보홀여행때에는 좀 여유있게 긴 시간 단순한 일정을 짜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완벽한 스포츠분석 을 통해 수익금내고 라오스 여행다녀온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스포츠분석 을 통해서 확률을 높이고 수익금을 내고 라오스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안전하게 게임을하고 당첨금으로 여행도가고 일석이조를 했는 후기를 통해 여러분들도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분석

 

하지만 스포츠분석 제가 쓰기 편한어투로 작성하였습니다☆

스포츠분석 조금 싸가지 없다고 느끼실 수 있으니 스포츠분석 예민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진 첨부가 귀찮아서 하지 않았습니다.

어지간한 사진은네이버에 쳐보면 다 나올 거예욥.. □ 여행 기간 : 9월 8일 ~ 9월 12일  □ 일정 : 비엔티안 -> 방비엥 -> 루앙프라방 -> 비엔티안 □ 약품 : 모기퇴치, 멀미, 지사, 투통, 밴드 (필수 아쿠아슈즈…) ※밴드 제외 약품들은 쓰이지 않았다.

□ 옷 : 출,귀국 및 방비엥 저녁을 제외하고는 패션은 접어놓으면 된다.

동남아 기후를 맛본  결과 강원도 최전방(글쓴이는 강원도 최전방 GOP 2년근무 경력있음)의 햇빛 보다도  강렬했다.

얇은 긴팔을 추천하고 현지에 도착하면 코끼리 바지를 판매하고 있다 (강추) 래쉬가드 추천하고 썬크림(블락) 꼭 챙겨가시는 것이 좋다.

카톡방에서 옷  현지 와서 사면 된다고 하는데 그 말을 여행하면서 느꼈다. 버릴 옷 싸가지고 가던가 (가져가기 귀찮음) 한화 약 5천원(낍 35.000)이면

옷 사기 때문에 현지구매를 추천한 다. 방비엥에서 액티비티하고 루앙을 넘어가면 거리를 돌아다니게 되는데  여자분들은 현지 원피스 많이 입고 남자들도 편한 옷을 입는다.

난 레스토랑 갈때 분 위기 낼려고 슬랙스에 티 입음 아무튼 옷은 필요하면 가서 사면된다.

4박6일 동안 있으면서 편한 옷이 최고인 것 같았다.

방비엥에서 물놀이 할 때 남자들도 긴바지 레깅스 강추한다.

※기타 : 드라이 백, 방수팩은 현지구매도 가능하고 품질 차이 없음 가격도 비슷하다.

아쿠아슈즈는 한국에서 가져가라..

뒷꿈치 다 까짐..꼭 사가세요^ ^

스포츠분석

 

하지만 환전 : 8500 ~ 8680 (비엔 방비 루앙)

환전 가기전에 엄청 찾아봤는데 막상가면 방비엥 루앙 동네 작다.. 자고 일어나서 한바퀴 돌던가 가서 한바퀴 돌던가 가기전에 지도보고 가서 돌다보면 환전소 보이는데 적당히 가격보이면 하면 되는 것 같다.

방비엥에서는 아마리 인티라 사이에 VLT맞은편엔 옷가게랑 환전소 붙은곳8,680으로 제일 좋았다. 루앙도 내가 환전할 때 8,680이였다.

결론은 시간 20분정도 도보로 투자하면 환전 잘 할 수 있다.

나는 8일 19:40분 제주항공편을 이용해서 라오스 현지 23시 도착했는데왓타이 공항에서 환전이 젤 비쌋던 거 같다

얼만지 기억이 안 나는데 필요한 만큼 하는 걸 추천한다.

□ 쇼핑 : 옛날 동대문 밀리오레 생각하면된다.

동대문 쇼핑가면 엉아 누나들이 깎을거 생각하고 높게 부르듯이 라오스에
물건 값을 깎는 문화가 있더라. 가기전부터도 많이 봤고.

나 : how much?
상대 : 계산기 보여주며 45,000
나 : 디스카운트 25,000 OK?
상대 : 35,000
나 : OK i will look around ( 나갈게 ㅂㅂ2 ~ )
상대 : wait(잠깐!! 잡는다) 가격을 깎거나 갯수로 흥정을 시도하는 경우도있다.

방비엥이 의외로 물건값이 쌌다.

가기전에 블로그에서는 비싸다는데 나는 싼 것 같았다?

물건은 확실히 루앙이 많다. 남자들이 살만한 물건은 없는 것 같고 가기전에 블로그에서 본 물건들이 전부였다.

블로그에서 아이쇼핑하고 현지가서 생각했다가 구매하는 거 추천한다.

그 여자분들 나무로 만든 백 많이 사시는 거 같던데 잘 찾아보면 몇 곳 있다.

퀄리티는 조금 차이나 보이더라. 동전지갑도 잘 돌아다니다 보면 조금씩 디자인 다름
스포츠분석

그래서 숙소 : 방비엥 : 인티라 / 루앙 : 좋은호텔

방비엥 : 에덴데 방비엥 2박 루앙 : 인디고 하우스 호텔 2박 했다.

방비엥 야간이동해서 도착 하는날은 게하 추천하고 하루는 인티라 묶는 걸 추천한다인티라는 동행분이 묶어서 가봤는데 천장이 높고 무엇보다 발코니 뷰가 강인데 매우좋더라 아마리가 위치가 좋아서 많이 추천하는데 그래봤자 걸어서 2분 3분이다.

한국에서 목동 현대하이페리온 살아서 집에 지하철 연결 되 있는거 아니면 걸어서 갈만한 거리다.

내가 묶은 에덴데 방비엥은 뷰는 안 좋지만 신축건물이라 룸 컨디션짱이다.

다 쌔거!! 조식도 뭐 그냥 그럭저럭 먹을만하다. 루앙은 인디고하우스 하루 하루는 진짜 좋은 호텔 하루 추천한다.

나는 인디고 2박했는데 인디고가 야시장 시작점 에다가 루앙 중심에 있다.

근데 자전거랑 오토바이이런거 꽁자로 해주는 곳도 있던데 암튼 인디고 하루하고 하루 좋은 곳 해라10만원이면 최상급 묶을 수 있는데 한국에서 10만원 좋은 모텔1이니께…

인디고 조식 맛있더라 가기전에 보고가서 1번 먹었는데 1번 맛있음 다른 건 도전 안 함. 유노암쌩? 도착하는 날은 잠잘 숙소 담날 퀄리티 좋은 숙소

□ 현지 맛집 : 방비엥 : 피핌쏭(BBQ 돼지, 모닝글로리) 루앙 : 만다드 라오스 난 방비엥 하루만 있었다. 피핌쏭 갔는데 사진으로 보는 거랑 뭔가 다른(?) 느낌이였다.

1인 분에 한접시인데 먹으면 양도 많고 모닝글로리라는 풀때기 있는데 그거 먹어봐라 맛있더라 동행들이 추천해줌피핌쏭 꼭 가고 루앙은 만다드 라오스 꼬오오오옥 가라..

진짜 개강추다.. 240,000 = 한화 33,000원 님들 한국에서 33,000원 이면 아웃백 1인가격아닙니까?

가서 33,000원에 최고 퀄리티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음식 맛도 괜츈하고 노래, 조명이 함께 어우러져서 아주 좋다.

꼭 가세요 제발!! 비엔티안 : 난 라오키친 갔는데 다른 사람들 도가니 국수랑 라오키친 많이 가더라 라오키친에서 동행들이랑 이것 저것 시켜서 먹었는데 난 좋았어~ 나쁘지 않음~ 님들이 알아보고 가보세여 전 추천입니다.

■ 여행썰

□ 2일차 (방비엥) 방비엥 새벽 3시 도착 / 숙소 체크인 / 조식 /오전 짚라인 -> 카약킹 -> 거기서 점심 -> 오후 버기카(feat. 그린모닝) 원래 자세하게 쓸려고 했는데 점점 쓰면서 귀찮고 오지랖인가싶다.

자세한 내용들은 질문을 하면 자세히 답변하겠다.나 이거 가기전에 오후 한시에 짚라인 카약킹 끝난 블로그 보고 우겨서 갔는데

1시에 끝날려면 엄청나게 빨리 이동해야 한다 넉넉히 3시 4시 끝나는게 정상 코스더라짚라인은 수직하강 /

외나무다리 개꿀잼이고 카약킹은 힘들다…ㅋㅋ 그런것만 알아둬..근데 재미있게 하면 충분히 재밌게 놀 수 있어 노로 물튀기고 보트 흔들고 뭔지알지?

?그러고 그린모닝가서 버기카 탔는데 버기카 사장님 친절하고 버기카가 진짜 개꿀잼이야

그린모닝 버기카가 제일 좋은 거 같애 이건 내 느낌이야 남자들 차 잘 나갈 때 느낌뭔지알지?

리고 무엇보다 친절해~

난 할리스는 안 가봤고 방비엥인 사장님한테는그 밴예약하러 일부러 가서 봤는데 아이덴티티 있으신 분이다.(나쁘단 말은 아님)스타일 맞고 안 맞고는 뭐 알아서 나

는 그린모닝 사장님 스타일이 더 좋았다. 액티비티 그 난 블루라군 3 갔거든 줄잡고 뛰어내리는거 있어 개꿀잼이야 사바사지만나는 좋아해서 ㅋㅋ 여러분도 경혐해보길 추천드립니다.

좀 멀어요..근데 ㅋㅋ그러고 집 와서 피핌쏭 먹고 사쿠라바 가는거 같던데 난 비와서 못가고 피핌쏭 바로 맞은편에 맛사지 받았는데 라오스의 청담동 맛사지 비엔티안

제니보다도 좋았다!!난 뻥 안 쳐. 진짜 아직까지 그 맛사지 못 잊겠다 거기 한인 사장님이 하는 곳이였음뭐 무엇이든 케바케 사바사니까.. 마사지 받고 12시정도라서 사쿠

라바 잠깐보고 비바펍 갔는데 젠더 엉아들 있어 ㅋㅋ 입장료 없으니까 가 봐 그리고 무슨 풍선 그거아무 느낌 안 나.. 1시까지 있다가 방가서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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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차 (방비엥 -> 루앙)
일어나서 까오삐약 먹고 국물 맛있더라 전날 맥주 먹고 양주 먹었는데 속이 시~~원한 느낌뭔

지알지?? 좋아 저거 맛있어 먹어봐~ 1일차에 술취해서 로티먹을 시간 없을까

봐 집 가는길 에 사서 먹어봤는데 계란지단에 초코시럽 뿌린 느낌이야
그러고 숙소와서 짐싸고 방비엥인에 8만킵 내고 밴 예약해서 동행들이랑 루앙 이동시작 했는데 방빙엥인 게하가 밴 1번인줄 알았는데 라오스 현지인분들도 타고 계셨어

근데 현지인 분들은 짐도 없고 해서 괜찮은 것 같았어 그리고 가다가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절경이라는데

난 자세히는 못봤고 대관형휴게소 같이 꼭대기에서 한 번 섰거든 거기서 국수도먹고 예뻐~ 공기도 좋고~ 루

앙넘어가는 길 좋더라 예쁘고~ 루앙 도착해서 그 밴기사가 숙소까지 데려다 주는데 원래 숙소까지는 데려다 주는데 돈받는거 블로그에서 봤었거든 /

1만킵인가 그랬던거 같애 좋아 툭툭 구해서 타느니 타고 있던밴타고 숙소까지 가서 좋았어~ / 인디고 하우스 체크인 하고 나 혼자 걸

어다니다가 푸시산 입구 찾았는데 이게 잘 안 알아보고 가서 헷갈렸고 첫 날 늦게 올라가서 봤어..빨리 가면은 땀 나거든..땀나면 짜증나잖아.. 미리 출발해서 노을을 보면서 여유를 느끼면 좋을 것 같다.

.( 근데 정상올라가면 시장통 분위기임..ㅋㅋ) 내려와서 야시장 봤는데 야시장이 꽤 커 근데 물건은 계속겹쳐 그리고 야시장 라인이 2

열이야둘 다 싹 다 보고 가면서 부담없이 물어보고 깎아 보고 둘러보고 그래~ 첫날에 굳이 안 사도 되고 간 보고 하면 될 듯 / 그러고 1일차 저녁 레스토랑 가서 먹었는데 실패 개실패함…그러고 유토피아 ㄱㄱ 여기는

약간 한국의 이태원 펍같은 느낌이라해야되나 일단 노래가 hnm zara 이런데서 나오는 노래에 옆에 강있고 조명 있어 분위기 좋아 여기 강추한다

스포츠분석

 

그래서 4일차 스포츠분석

꽝시갔어 우리는 오토바이 빌려서 갔거든 왠만하면 밴 타는거 추천할게…더 이상의 말은 하지 않겠다.

그리고 꽝시 갈만해 물이 엄청뿔어서 물엔 못들어갔는데난 좋았어 뭐라 설명은 못하겠다

. 그 폭포 큰거 옆으로 올라가는 계단 있는데 나는 위에까지다 올라갔다 왔어~ 가 봐 괜찮더라 /

그리고 내려와서 일행들 꼬치 사먹었는데 나는안 먹었는데~

먹고싶으면 먹어봐^ ^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니까 난 안 먹길 잘한 거 같애그러고 와서 어제 못 본 푸시산 일몰보러 갔는데 시간이 또 빡빡..후..

ㅠㅡㅠ그 야시장 옆으로 계단 나 있거나 출입구 여러개 있더라 나는 미련하게 정상적인 코스 밟아서가가지고 힘들게 갔어..네이버 잘 뒤져봐..

있어~ 그리고 저녁 만다드라오스!!!!! 나 혼자 갔어 ㅋㅋㅋㅋㅋㅋ(!용기!)

일행들은 한식당 가고 다들 생각한 곳이 있어서 나는 만다 드 라오스는 가야겠다

싶어서 갔어!!여기가서 현지 서빙하는 남자애가 고수 스펠 물어서 당황했다 콘 머시기였는데..ㅋㅋ

까먹..ㅋ얘랑 서빙하면서 라오스 어떠냐 한국좋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매니저가 컨디션체크하고 앉을 때 여자애가 의자 빼주고 넣어줌 서비스가 세심해…

난 이때가 젤 좋았어 여기가 좀 거리가 있어 난 걸어갔는데 툭툭 추천한다 그리고 인디고 와서 젠 마사지인가여기 갔는데 음..

여기가 난 좀 마사지 하는 태도가 별로였어 그리고 나 발마사지 받았는데전신추천한다..

마사지 받고 10:30분에 유토피아 가서 11:15분쯤 숙소로 돌아옴
유토피아 계속가라~ 좋더라

누구나  5일차 ( 루앙 – > 비엔 ) 에서 즐가자

그 루앙에서 비엔으로 넘어가는 날인데 공항에서 툭툭으로 한 10분걸려 5명 5만킵에 흥정해서 갔어 /

가기 전에 조마에서 샌드위치 먹었는데 아 그냥 체인점 빵이야 나 호텔베이커리 팀에 있었어서 나한테 왠만한 빵은 그냥 빵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케이크가 맛있다고 하니 가서 드셔보셈!!그 나 라오항공이였는데 가면은 1층이랑 2층이 있거든 2층이 시원해 그리고 면세점은구경조차 하지 않았어 ㅋㅋ

그리고 13:05분 비행기였는데 11:30분에 루앙에서 이동해도괜찮더라 그거타면 왓타이에 도착해서 쉼터가서 짐 맡기고 홈다이얼가서 살거 사고 라오키친 가서 볶음밥이랑 무슨 국수랑 먹고 아 맞다!!

그거 스프링롤 ☆JMT☆스프링 롤 꼭 먹어라 진짜.. 종류별로..난 다시 가면 스프링롤만 먹을래 ㅋㅋ

청담동 마사지 제니가서 마사지 받아 ㅋㅋ 청담동 분위기 살짝 나는거 같애ㅋㅋ그 안마사 분들 5년이상된 분들이래 ~ 나는 근데 방비엥 맛사지? 거기 못 잊어 ㅋㅋ

그 맛사지 가게마다도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 있다니까… 복불복이야 암튼..ㅋㅋ

그러고 마사지 받고 그 강변에 노상으로 가게들이 있거든 이태원뒷골목처럼 노래 틀어놓고막 해산물 바베큐 하고 그러던데 나 거기 분위기 좋더라 비엔티안이 수도는 수도야 볼거 없다는데

난 그 거리 분위기 진짜 좋았어 그러고 트래블라오가서 쉬다가 공항 갔다가비행기 타고 집갔다…

너무 피곤해서 눈 감고 떠보니 인천이더라..ㅋㅋㅋㅋ진짜 그냥 막 써내려 왔는데 너네궁금한 거 질문해 내가 아는 거 내에서 성심성의껏 답변하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