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 버린 안전놀이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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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 타워레코드 난바점민박집에서 간단히 토스트와 우유, 커피를 마시고 유니버셜출발~!! 처음 계획은 닛폰바시(s17)~타마가와(s12) 》4번출구나와 100미터걸어 jr노다역도착 》니시쿠조역 지하철때마다 혹시나싶어스미마셍, ㅇㅇㅇ에끼 도꼬데스까?물어봤고

알려주신 플래폼에서 지하철타고다녔어요(몇번타고나선 묻지않고도 찾아갈수있었어요^^;;) 그날 가방검사했고 미처 숨기지못한 김밥땜에 난감했지만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들어가긴했어요 (좀 부끄러웠어요 ㅎㅎ)

익스프레스없이가서 어딜가나 줄서서갔고 해리포터, 죠스, 쥬라기, 워터쇼, 미니언즈,스파이더맨, 다시 해리포터 이렇게 다녔어요 해리포터는 역시 최고였구요…죠스는 배타는건 시시했지만 그래도 나름…^^ 죠스 나와서 먹은거같은데… 저 피자 한조각 1,100엔 ㅋㅋ 쥬라기 라이드는 옷이 다 젖는…ㅠ(비옷입는사람 별로없길래 입을까말까고민했는데 입었어야했네요 ㅎㅎ)

플라잉다이너소어는 딸 혼자 싱글라이더로 10분쯤 기다려 타고왔구요 워터쇼는 아이들도 저도 우와우와~~하며 잼나게 보고왔어요 미니언즈는 3D잼있긴했는데 미니언즈로 변신하기까지 설명이 너무 길더라는…

스파이더맨은 줄이 저~~기가 끝인가하고가면 또 줄서고 또 줄서고.. 희망고문이 이런거구나싶었네요(태백에 안전테마파크에 와있는듯… 비슷한 느낌) 루팡은 대기시간 1시간10분인거보고 포기했어요 그리고 진짜 숙소로 가고싶었는데… 아이들 손에 끌려 다시 해리포터존으로… ㅠ

비어버터사주고 엄마들은 비어한잔 더 마시고 ㅋㅋ퍼레이드는 도저히 힘들어서 안되겠기에 그냥 나왔어요 더 늙어선 아빠없이 애들덜꼬 못 가는 곳이란 생각이.. ㅠ.ㅠ

담엔 애들만 보내고싶어요 ㅎㅎ익스프레스없이 힘들긴했지만, 힘든만큼 가장 기억에남네요 유니버셜앞 상가에서 저녁먹었는데 한국어 메뉴판도없고, 파파고로 겨우겨우 주문했네요 ㅎㅎ 그래도 나름 맛나는걸로 잘 골랐고, 집도 잘 찾아갔어요

딸램 세븐틴 앨범사주러 타워레코드 난바점에갔는데바로 옆에 돈키호테 있는거 못보고 또다시 도톤보리 돈키호테찾아간… ㅠ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도 추억이네요^^ 숙소 들어가기전 편의점에서 이코카카드 6장꺼내서 잔액 0원으로 결재하고 마무리했답니다

멋진여행 먹튀폴리스 안전놀이터

멋지고 잘생긴 라이엇가이드님과 함께여서 더 좋았던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ㅎㅎ 우리 아이들은 계속 현우삼촌 이야기를 한답니다 사실 제 조카중에 현우라는 아이가 있어서 더 친근하게 느꼈나봐요 피곤하실텐데 새벽부터 공항에 픽업하러 오셔서

시부모님이 계실 숙소와 친정엄마와 저희 가족이 있을 안전놀이터 까지 데려다주셨어요 감사감사합니다^^ 금요일 저녁 아이들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다 다녀오고 남편도 일 빨리 끝내고 김해공항으로 고고했어요 저희 형님네는 함께 가지 못하셔서 맛난 저녁을 사주셨답니다. 직원할인 받아서 잘먹고 ㅋㅋ 안전놀이터에도 가고!

저희 형님이 대한항공 직원이시거든요 ㅎ 공항갈때는 꼭 형님과 함께 가야겠어요그렇게 저녁을 맛나게 먹고티켓팅하고 룰루랄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기다리고 늦은 저녁시간 비행기를 탔답니다. 드디어 세부공항에 도착했어요 ㅎㅎ

다들 지친듯 했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 그렇게 공항에서 나와 저희를 담당해주신 로맨스투어의 멋쟁이 안전놀이터 가이드님 라이엇 현우삼촌과의 3박 5일이 시작되었지요 첫날은 점심식사 시부모님과 함께한 후 시부모님은 낚시하러 가시고 저희 가족은 안전놀이터 투어를 했답니다
모닝글로리에서 맛난 현지식 굿이었어요 양이 많아 남긴건 안비밀 막둥이 잠들어 안먹기도 했지만요 ㅎ 점심식사후 아이들과 바다를 달려보았어요 짜릿한 느낌!! 아이들이 있어 그렇게 세게 달리진 않았지만 우리 아이들 너무 좋아했어요 ㅎㅎㅎ

그리고 엄마 아빠만 스쿠버다이빙~~저희 엄마는 마음만 함께 하셨네요우리 빈이 다음엔 같이하자며 ㅎㅎ저녁은 삼겹살집으로 갔어요분위기 좋고 동물들도 볼 수 있었는데우리 가족 상태가 다들 안좋아 많이 먹지 못하고 남기고 왔답니다.

아수워라 ㅋ그래도 기념사진은 안전놀이터 가이드님께서 예쁘게 찍어주셨어용^^ 어찌되었든 그렇게 저녁을 해결하고 현지마트 구경하러 갔어 망고도 사고 가이드님 덕분에 바나나 서비스로 받아 먹고 ㅎㅎ 너무 맛나 그날 저녁 다먹고 다음날 망고랑 망고스틴 한긋 사서 먹은 건 안비밀~~^^정신없이 그렇게 하루의 일과를 보냈네요 ㅎㅎ 그렇게 하룻밤이 지나고 다음날 호핑투어하러 나섰답니다

호핑투어 이야기는 다음 편에~~^^단독투어를 해서 정말 편하고 좋았던 안전놀이터 여행이었네요 벌써 이야기를 마치는 건 우리 큰애가 학교에서 올 시간이라…안전놀이터에 가야합니당 다시 돌아올께요^^지난한해 여행 이야기를 쓰려고하니저는 눈물과 함께 맘이 아파오네요 작년 7월세부랑 12월 보라카이 여행후기 입니다

정말 지독하게 운없고 비참했던 여행……우선 7월세부여행은요  친구가 시간이 안되서 패키지로 가게되었죠아침 6시20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펜퍼시픽항공  저희는 밤10시쯤 도착해서 밥도먹고 커피마시고 그래도 시간남아서 심화영화까지보고 신나했어죠

뭐 이때까지는 말이죠근데 새벽4시쯤 2시간지연 문자가 오더라구요 친구랑 저는 그래 2시간정도는 기다려주자 ㅋㅋㅋㅋ 이러고 있었죠 좋은게 좋은거니깐 근데 이런 배려심이 뒤통수를 때리더라구요결국 18시간지연 햐…여행도 가기전에 몸과맘은 갈기갈기 찟어져버리고지연보상금 10만원이라는데 그게 돈인가요?

여행다 망쳐놓고 ᆢ근데 그지연금 아직도 안주고있어요😭😭😭그렇게해서 간 세부가이드 잘못만나서 여기저기 영혼없이여긴 어디? 난 누구? 끌려다니면서 바가지는 온팡쓰고 ㅠㅠㅜㅜㅜ

세부여행은 망했어요그래서 이번엔 진짜 즐겁게 힐링하고오자
라고 해서 재계장한 보라카이를 12월에 갔게되었죠 이번엔 7박으로 
좀 길게 간 자유여행 이여행은 더 가관입니다친구가 감기몸살로 공항에 늦게도착했어요 벵기시간은 오후4시 40분 에어서울인데 수속말고 뭐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넘 촉박해서 암것도 안사고 뛰고있었어요.  근데 내이름과 친구이름이 나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디세요 지금 이륙해야 한다고 여기서 저는 웁니다 진짜 울었요
울면서 다 왔어요 5분만 기다려 달라고  애원했는데 결국 벵기는 떠났어요
햐 이쯤되면 이건 뭐 여행이 아닌거죠ᆢ 사람이 미치면 울다가 웃다가 한다는데
정말 이해가 되더라구요 아픈친구는 자기때문에 늦어서 이런일 생겼다고

계속 울면서 미안해하고  근데 어쩌겠어요 담날 첫벵기로 다시 예약하고 보라카이 여행을 했어죠 근데 스트레스받고 힘들었는지  항공중이염 걸려서 집에와서도
열흘정도 매일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먹고 개고생을 했네요ㅜㅜㅜㅜ
그렇게 힘든 세부랑 보라를 함께햏던 친구랑 이번 6월말에 7박으로 다낭를 가게 되었어요 필핀은 사대가 안맞아서 고생했지만 베남여행은 힐링하고 오고싶어요
우리 잘할수있겠죠 다녀오면 8월말이나 9월초에 나트랑을
갈려고 어제 가입인사 드렸는데 분명 다낭과 나트랑은 행복할거고 희망의 말씀 좀 해주세요 ㅎㅎ 여기서 열심히 준비해서 즐거운여행  하고 올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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